- 매일경제·NH투자증권 분석에서 시가총액 2000억원 이상 상장사 249곳은 최근 5년간 연평균 순이익 증가율보다 총주주수익률(TSR)이 낮았다.
- 대표 사례로 카카오뱅크(TSR 격차 -118.10%p), 솔루스첨단소재(-104.39%p), HD현대건설기계(-82.92%p) 등이 언급됐고 S-OIL·LG전자·CJ대한통운·현대엘리베이터 등도 큰 격차를 보였다.
- 분석가는 내부 유보·비효율적 재투자가 TSR 약화를 초래했고, BCG 조사에서도 행동주의 캠페인의 다수가 TSR이 낮은 기업을 표적으로 삼아 주주환원 제고 필요성을 지적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