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은행이 2025년 2월 25일 기준금리를 연 3%에서 2.75%로 인하한 뒤 시중·인터넷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전반적으로 하락해 주요 은행 대표상품들의 기본금리가 대부분 2%대로 내려갔습니다.
-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이 판매하는 14개 정기예금 중 기본금리 3%를 넘는 상품은 2개에 불과하고, KB·신한·하나는 대표상품을 2.4%로 조정했으며 NH농협·IBK·카카오 등은 2.6~2.9% 수준으로 책정했습니다.
- 한은의 추가 인하 예고로 예·적금 금리는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 자금은 특판 고금리 상품과 청년도약계좌 등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