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은의 기준금리 인하로 시중은행 예금금리가 2%대로 하락하자(5대 은행 12개월 상품 연 2.95~3.05% 수준, 우대 포함) 소액·단기 고금리 특판 적금에 소비자들이 몰리고 있다.
- 대표 상품으로 OK저축은행 '작심한달 적금'(기본 4%·우대 최대 20.25%, 30일 매일 5천원·1만원 납입), 케이뱅크 '궁금한 적금 시즌2'(최대 7.2%, 일납입 100원~5만원), iM뱅크 '판다에 진심이지 적금'(최대 7.05%, 31일·매일 납입 시 금리 추가) 등이 소개됐다.
- 가입자 급증으로 앱 접속 지연 사례가 발생했고, 납입액·기간이 작아 실이자액은 제한적이며 향후 인터넷은행·저축은행의 금리도 추가 하향할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