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2025년 2월 28일 윤호영 현 대표를 차기 대표 후보로 단독 추천했으며,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되면 5연임(총 10년)으로 2027년 3월까지 임기가 연장된다.
- 윤 대표는 2016년 12월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며 '26주적금'·'모임통장' 등 혁신상품과 자체인증 도입으로 고객을 출범 24만명에서 약 2,488만명으로 확대했고, 고객 금융비용 절감액이 1조원을 넘었다고 평가받는다.
- 임추위는 중·저신용자 대상 포용금융(약 13조원 신용대출) 공급, 자체 대안신용평가 모형과 우수한 리스크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추천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