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추천으로 사실상 5연임에 성공했으며, 재선임은 2025년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될 예정이고 새 임기는 2년이다.
- 윤 대표는 2016년부터 재임하며 2017년 은행 출범을 이끌었고, '26주적금', '모임통장', 자체 인증 도입 등 혁신상품·서비스로 고객 비용 절감(1조원 이상)과 중저신용자 대상 13조원 대출 공급, 해외 진출(인도네시아 '슈퍼뱅크' 등) 성과를 냈다.
- 임추위는 그를 '금융-IT 융합 전문가'로 평가하며, 'AI NATIVE BANK' 청사진과 2027년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원 달성 목표를 제시한 안정적 리더로 판단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