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(1971년생)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차기 대표 후보로 추천돼 사실상 5연임에 성공했고, 주주총회(26일)에서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며 다음 임기는 2년이다.
- 윤 대표는 카카오 모바일뱅크 태스크포 부사장으로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했고 2016년부터 현재까지 대표를 맡아 은행을 이끌어왔다.
- 임추위는 그를 "통찰력 있는 금융·IT 융합 전문가"로 평가하며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안정적 리더십으로 성장과 혁신을 완수할 최적임자라고 추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