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최종 추천으로 사실상 5연임에 성공했으며, 2025년 3월 26일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.
- 카카오뱅크는 윤 후보를 설립 단계부터 참여한 ‘금융‑IT 융합 전문가’로 평가하며 해외 진출 성과(인도네시아 슈퍼뱅크 276만명 이상 확보, 태국 SCBx 컨소시엄의 가상은행 인가 신청 등)를 근거로 재임 적합성을 강조했다.
- 윤 대표는 ‘AI NATIVE BANK’ 비전과 함께 2027년까지 고객 3,000만·자산 100조원 목표를 제시했으며, 다섯 번째 임기는 2027년 3월 말까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