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방부의 '나라사랑카드' 3기 사업자 선정을 앞두고 KB·IBK·신한 등 은행들의 막판 경쟁이 치열하며, 선정 시 연간 20만명씩 8년간 최대 160만명의 젊은 신규 가입자를 확보하게 된다. (m.fntimes.com)
- 3기 운영기간은 2026년~2033년으로 한국국방연구원 추산에 따르면 연간 거래액은 병사 월급 수준을 고려할 때 2,500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. (m.fntimes.com)
- KB는 풍부하고 직관적인 PX·편의점·대중교통 혜택과 전월실적 제한 없는 제휴를, IBK는 PX·편의점·대중교통 할인율·한도 확대와 디지털 중심 전략을, 신한은 1기 운영 경험을 바탕 우대상품으로 군심을 공략하고 있다. (m.fntime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