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윤호영 대표를 최종 차기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해 2025년 3월 26일 주주총회 이후 5연임이 사실상 확정됐다.
- 윤 대표는 출범 때부터 참여한 금융·IT 융합 전문가로 고객 수를 24만명에서 2,488만명으로 늘렸고, 중저신용자 대상 13조원 신용대출과 '26주적금', '모임통장' 등 포용금융·혁신 성과를 내왔다.
- 임추위는 성과와 안정성을 추천 이유로 제시했으며, 후보자의 다섯번째 임기는 2년(2025년 3월~2027년 3월 말)으로 예고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