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 최종 후보로 추천했으며, 주주총회에서 확정되면 2년 임기(2025년~2027년 3월)로 연임된다.
- 윤 대표는 2016년 공동대표 시절부터 카카오뱅크를 이끌어 왔으며, 이번이 총 다섯 번째 연임으로 재임 시 총 12년간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.
- 임추위는 그의 ‘종합금융플랫폼’ 비전을 높이 평가했고, 카카오뱅크는 고객 약 2,488만명·태국 SCBx 컨소시엄 등 해외 진출과 제4인터넷은행 출범에 대비한 안정적 리더십 필요성을 언급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