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2월 28일 윤호영 대표를 차기 대표 최종 후보로 추천했으며, 3월 26일 주주총회에서 확정되면 5연임이 되어 임기는 2027년 3월 28일까지 연장된다.
- 윤 대표는 카카오 모바일뱅크 태스크포스(TF)를 이끌며 은행 설립을 주도했고 2020년부터 단독 대표로 재직해왔으며, 이번 재선으로 10년 이상 회사를 이끌게 된다.
- 지난해 11월 발표한 중장기 전략에서 'AI 퍼스트'를 내세우며 2027년까지 고객 3,000만명·자산 100조원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