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2025년 3월 4일 차기 대표이사 최종 후보로 추천돼 5연임에 성공했으며, 2025년 3월 말 주주총회에서 선임 절차가 완료될 예정.
- 임원후보추천위는 윤 대표가 26주 적금·모임통장 등 혁신상품과 투자 플랫폼 강화를 통해 국민 절반 수준의 이용자를 확보하고 비이자수익 기반을 다진 점을 높이 평가했다.
- 한양대 경영학과 출신으로 카카오 모바일뱅크 TF를 주도해 2016년 이후 대표를 맡아왔고, 인도네시아 슈퍼뱅크 출범과 태국 가상은행 인가 확보 등 해외진출도 이끌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