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접수가 임박했고, 평가항목은 자본금·자금조달·혁신성(배점 350점)·포용성·인력·전산·대주주 구성 등이며 혁신성은 중요하나 컨셉 차별화가 적어 자본건전성이 승부처로 꼽힘.
- 경쟁은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 등 3파전으로 압축되며, 더존뱅크는 신한·DB손보 검토로 자본력 우세, 한국소호은행은 KCD의 캐시노트로 소상공인 데이터 강점, 유뱅크는 네이버클라우드·현대해상 등 다업종 컨소시엄으로 시니어·외국인·중기 포용을 내세움.
- 법적 최소자본은 250억원이지만 기존 인뱅들은 수천억원대로 증액(카카오뱅크 3,000억원·케이뱅크·토스뱅크 각 2,500억원 등), 금융당국은 안정적 영업에 약 1조5,000억원 수준의 자금이 필요하다고 추산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