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올해 가계대출을 전년 말 대비 4.77% 증가한 3조3,183억 원(카카오 1조5,574억·케이 1조615억·토스 6,994억)으로 목표 설정.
- 증가율은 시중은행(1~2%)보다 두 배 이상 높고, 최근 주택담보대출(전세 포함) 중심으로 급성장해 주담대 잔액이 약 10.3조원에서 34.48조원으로 3.3배가량 늘어남.
- 금융당국은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을 평균잔액·신규취급액 모두 30% 이상으로 규제 강화했고, 업계는 포용금융 확대와 건전성 관리를 위한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병행해야 한다고 주장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