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이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지원을 강화했고, 지난해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은 카카오 32.1%·케이 34.1%·토스 34.7%로 30%를 넘겼다.
- 금융위원회는 기존 ‘평균 잔액 30%’ 기준에 더해 올해부터 ‘신규 취급액의 30% 이상’ 규정을 추가하기로 했고, 관련 공시 항목은 5월부터 확대되며 분기별 실적을 점검할 예정이다.
- 당국의 2024~2026 공급계획에 따른 목표액은 카카오뱅크 5조347억원·토스뱅크 4조5,852억원·케이뱅크 2조6,030억원이며, 은행권은 건전성 관리를 전제로 중·저신용자 대출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