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은행 정기예금에서 만기 6개월 금리가 1년 금리보다 높은 장·단기 금리 역전 현상이 나타남(은행연합회 공시 대상 31개 상품 중 10개·32%, 역전 폭 최대 0.1%p).
- 광주·제주·전북·iM뱅크·케이뱅크·Sh수협 등 지방·인터넷은행 중심으로 6개월 금리를 1년보다 높게 책정(예: 광주 6개월 3.10% vs 1년 3.00%).
- 원인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(종전 3.00%→2.75%) 기대 및 실제 인하로 은행들이 만기가 짧은 예금을 유도해 금리 재조정 유리하게 하려는 것이며, 금리 인하 속도가 빠른 만큼 고객 입장에선 1년 가입이 더 유리할 수 있다는 분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