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·케이·토스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가 올해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가계대출을 확대하기로 하고, 지난해 대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약 5%로 설정했다.
- 인터넷은행 3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2021년 말 33조4828억원에서 최근 69조5385억원으로 3년 새 2배 이상 늘었고, 주담대는 10조3135억원에서 34조4783억원으로 급증(카카오 24조6932억원·케이 7조8279억원), 토스는 내년 상반기 주담대 출시 계획을 밝혔다.
- 이인영 의원 등은 인터넷은행의 담보대출 편중을 지적했으며, 금융당국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평잔 30% 이상 유지와 신규 취급액 30% 이상 기준을 분기별로 점검하는 등 규제 강화 방침을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