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8주년: 케이·카카오·토스 등 인뱅3사는 금융당국의 압박과 지원 속에 중·저신용자 대출비중을 30%대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포용금융 성과를 냈다.
- 디지털전환은 뚜렷한 성과(앱 고도화·‘지금 이자받기’, ‘모임통장’ 등)를 냈지만, 혁신금융 측면에서는 기대에 못 미쳐 시장의 ‘메기효과’가 제한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.
- 밸류업·수익성 과제는 여전: 카카오뱅크 주가 부진과 케이뱅크 상장 지연 등으로 비이자수익 확대·주주환원 정책 등으로 기업가치 제고가 시급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