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는 2025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작년 말 대비 4.8%·3조3183억원으로 설정했으며, 작년 실제 가계대출 증가액은 8조2556억원이었다.
- 주택담보대출이 급증해 2021년 말 10조3135억원에서 지난해 9월 말 34조4783억원으로(약 3.3배) 불었고, 카카오(24조6932억)와 케이(7조8279억)는 이미 주담대 잔액이 신용대출을 추월했다.
- 이인영 의원 등은 설립 취지인 중·저신용자 공급 훼손을 지적했고, 금융당국은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에 ‘신규취급액 30% 이상’ 기준을 추가해 분기별로 점검하기로 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