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5대 은행의 1월 신규취급액 기준 가계 예대금리차가 6개월 연속 확대되며 평균 1.376%p로 전월(1.168%p)보다 0.208%p 커졌음.
- 저축성수신금리는 3.226%→3.064%로 0.162%p 하락한 반면 가계대출 금리는 4.394%→4.440%로 0.046%p 상승해 예대금리차 확대를 초래함.
- 은행별로는 NH(1.46%p)가 가장 크고 KB(1.29%p)가 가장 작았고, 인터넷은행은 토스(2.43%p)·카카오(1.24%p)·케이(1.20%p)가 대출금리 인하로 예대금리차를 축소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