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사는 2025년 가계대출을 2024년 말 잔액 대비 4.8% 늘려 3조3,183억원 증가 목표를 제출했다.
- 인뱅 3사의 가계대출 잔액은 2021년 말 33조4,828억원에서 2024년 말 69조5,385억원으로 3년 새 2배 이상 증가했고,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2021년 말 10조3,135억원에서 2024년 9월 말 34조4,783억원으로 약 3.3배 확대됐다.
- 카카오뱅크 주담대는 2023년 6월 말에 신용대출을 넘었고 케이뱅크는 2024년 9월 말에 추월했으며, 금융당국은 2025년부터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비중을 ‘신규취급액 30% 이상’으로 강화해 분기별 점검하겠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