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달 27일 기준 5대 시중은행(KB·신한·하나·우리·NH) 정기예금 잔액이 937조7417억원으로 전월(922조2998억원) 대비 15조4419억원 증가했다.
- 금융시장 불확실성 확대와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(2025년 2월 25일, 연 3.00%→2.75%)로 '연 3%대' 예금 막차 수요가 몰린 영향이며 정기적금 잔액도 소폭 늘었다(39조607억원, 전월 대비 871억원 증가).
- 은행들은 수신금리를 하향 조정 중으로(국민·신한·하나 1년 만기 최고금리 3.00%→2.95%, 인터넷은행도 2%대 인하) 향후 금리와 증시 흐름에 따라 예금 잔액 변동이 예상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