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뱅크·토스뱅크)가 올해 가계대출 목표를 작년 말 잔액 대비 4.8% 증가한 약 3조3183억원으로 제출했다.
- 가계대출 잔액은 2021년 말 33조4828억원에서 지난해 말 69조5385억원으로 3년 새 2배 이상 늘었고, 주택담보대출은 2021년 말 10조3135억원에서 지난해 9월 말 34조4783억원으로 급증했다(카카오 24조6932억원·케이뱅크 7조8279억원).
- 국회와 금융당국은 인터넷은행들이 중·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보다 담보대출 위주로 확대한다며 우려를 제기했고, 올해부터 신규 대출의 30% 이상을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로 채우도록 목표를 강화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