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등 인터넷전문은행 3곳이 작년 말 대비 가계대출을 3조3천183억원(약 4.8%) 늘리기로 목표를 세우며 주택담보대출 중심으로 대출 규모를 확대하고 있다.
- 카카오뱅크(2024년 6월 말)와 케이뱅크(2024년 9월 말)는 이미 주담대 잔액이 신용대출을 추월했고, 토스뱅크는 기사 시점 기준 내년 상반기 주담대 상품 출시를 계획 중이다.
- 금융당국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목표에 '신규취급액 30% 이상'을 추가해 분기별 실적을 점검하기로 했고,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의원은 설립 취지 훼손을 지적하며 감독·대책 마련을 촉구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