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카카오·케이·토스)는 2025년 가계대출을 작년 말 대비 4.8% 늘린 3조3,183억원 증가 목표를 제시했다.
- 최근 3년간 가계대출 잔액은 33조4,828억원→69조5,385억원으로 2배 이상 급증했으며, 주택담보대출은 10조3,135억원→34조4,783억원으로 약 3.3배 확대됐다.
- 카카오뱅크는 2023년 6월, 케이뱅크는 2024년 9월에 주담대 잔액이 신용대출을 추월했고, 토스뱅크는 2026년 상반기 주담대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