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정부의 '밸류업' 수혜로 강세였던 은행주가 약세로 전환하며 KRX 은행지수는 최근 901.69(지난달 5일)에서 853.36으로 하락.
- KB·신한·하나 등 주요 금융지주의 주가가 12월3일 고점 대비 각각 약 20%, 18%, 10% 하락했고 우리금융은 한때 1만7500원까지 오른 뒤 1만6000원대까지 하락.
- 밸류업 효과 약화, 기준금리 인하·배당락, 조기 대선에 따른 정치·규제 리스크 등 복합요인이 원인으로 지목되며 증권사들은 장기적·분할매수 전략을 권고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