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제4인터넷전문은행 예비인가 신청 접수가 임박했고 금융위원회가 접수를 25일과 26일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.
- 더존뱅크·한국소호은행·유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후보로 거론되며 신한·NH농협·IBK 등 시중은행의 컨소시엄 참여 여부가 판세를 좌를 변수로 떠올랐다.
- 금융위가 자본금·자금조달방안 배점을 150점으로 상향해 초기·중장기 자본력과 시중은행의 노하우가 당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며 참여 발표는 접수 직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