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텔레그램으로 지인 명의 사칭해 입금을 요구하는 메신저피싱 사례 2건이 확인됨; 한 피해자는 총 100만 원을 송금했으나 즉시 은행에 거래정지 요청해 자금 유출을 막았고, 다른 피해자는 전화 확인 후 사이버경찰에 신고함.
- 경남경찰청 집계로 전화·문자·메신저 금융사기 발생은 2021년 1056건(피해액 220억 원), 2022년 521건(107억 원), 2023년 597건(123억 원), 2024년(11월까지) 536건(174억 원)으로 여전히 빈번함.
- 경찰 권고는 인증번호·계좌·송금 요청을 받을 땐 즉시 의심하고 은행 거래정지 및 사이버경찰 신고를 하며, 개인정보 유출 시 악성파일 삭제 뒤 통화·문자·대화 캡처를 보관하고 서비스센터에서 초기화하라는 것임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