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국내 4대 금융지주 임직원 평균 보수는 우리금융 1억7800만 원(115명)으로 가장 높았고, 신한 1억6500만·KB 1억6400만·하나 1억6000만 원 순이다.
-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(1만5934명) 평균 1억1600만 원(예상), 우리은행(1만4335명) 1억1400만 원이며, 인터넷은행 카카오뱅크(1671명)는 1억14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상승했다.
- 4대 금융지주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6조4205억 원으로 전년 대비 9.3%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나, 최고위급 고액 임원 감소로 평균 보수는 일부 하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