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카카오뱅크가 정기주총을 앞두고 이사진을 재편해 사외이사를 5명에서 6명으로 늘리고 처음으로 컴플라이언스(준법) 전문가를 이사회에 포함시키며 내부통제 강화를 추진한다.
- 신규 추천된 인사는 엄상섭(법조·회계 전문), 유호석(삼성생명 전 CFO·재무전문), 김정기(하나은행 출신·은행업무·마케팅) 등이며,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·기타비상무이사 1명·사외이사 6명 등 총 9명 체제로 변경된다.
- 이번 개편은 내부통제위원회 설치를 위한 초석 마련과 효과적 리스크 관리·내부통제 강화를 위한 것으로, 카카오뱅크는 관련 규정과 책임구조 정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