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임기 연장으로 5연임이 확정됐으며, 출범 이후 흑자전환과 매년 최고 실적(2024년 당기순이익 4,401억원)을 바탕으로 신임을 얻음.
- 과제로는 주가가 2만원대 박스권에 머물러 있고 카카오 그룹 주가에 연동돼 독자적 주가부양이 어렵다는 점과, 중·저신용자 대출 비중 확대에 따른 연체율 상승(2019년 0.19%→2023년 0.49%→2024년 0.52%) 같은 리스크 관리 문제가 지적됨.
- 카카오뱅크는 뱅킹그룹·투자·신사업그룹·AI그룹을 신설해 투자·M&A, 글로벌 진출, AI 기반 서비스 등으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종합금융플랫폼으로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