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주요 은행들이 비금융사·핀테크와 제휴해 이색 적금 잇따라 출시(신한 토스페이 최고 연 4.5%, 카카오뱅크 한달적금 최고 연 7.00%, 아이엠뱅크 판다 적금 최고 연 7.05%).
- 제휴를 통해 금리 우대·제휴사 혜택·접근성을 결합해 MZ세대 등 고객층을 확대했고, 카카오뱅크 상품은 출시 약 11일 만에 누적 계좌 100만좌를 돌파했다.
- 전문가들은 연환산 수익률과 중도환매·환금성 등 세부 조건을 꼼꼼히 확인할 것을 권하며 케이뱅크·부산은행 등도 제휴 확대 계획을 추진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