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6일 보도: 신용등급이 낮은 저신용 개인사업자들이 시중은행과 인터넷은행 모두에서 대출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다.
- 5대 시중은행의 개인사업자 대출 잔액은 2024년 10월 327조2154억원에서 2025년 1월 324조8695억원으로 3개월 만에 약 2조3459억원 감소했고, 저신용자 대출 금리는 오히려 상승하거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했다.
- 인터넷은행도 고신용자 위주로 금리 혜택이 집중되며 케이뱅크는 5등급 이하 대출을 사실상 취급하지 않아 중저신용자 대출 축소가 심화됐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