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금융권이 디지털·ICT 전문성 강화를 위해 주주총회 전에 이사회를 재편하고 관련 전문가를 사외이사로 대거 선임하고 있다.
- 신한금융은 소프트웨어·AI·빅데이터 경험의 양인집 후보를 추천(인선 자문단 운영), 우리금융은 김영훈 등 5명 신규 후보를 내며 감사위원 전원 교체와 윤리·내부통제위원회 신설 등 이사회 개편을 예고했다.
- KB금융은 멀티미디어 전문가 최재홍을 중임했고 카카오뱅크는 유호석을 신규 추천해 사외이사를 5명에서 6명으로 늘리며 디지털 전환과 경영 자문 역량을 보강하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