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4대 금융지주 임직원 평균 연봉은 우리금융 1억7800만원, 신한 1억6500만원, KB 1억6400만원, 하나 1억6000만원으로 4사 평균 1억6675만원을 기록했다.
- 4대 금융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16조4205억원(전년대비 9.3%↑), 이자이익은 41조8760억원(3.09%↑)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올렸고, 이는 수신금리 신속 인하와 여신금리 유지로 예·대금리차가 확대된 영향이다.
- 인터넷전문은행도 연봉이 올랐으며 카카오뱅크 임직원 평균 1억1400만원(전년보다 약 1000만원↑)을 받았고, 2023년에는 일부 고액 임원 영향으로 우리·KB 평균이 2억400만원으로 더 높았으나 지난해엔 고액 임원 감소로 평균이 하락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