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한국산업은행의 BIS 비율이 최근 석 달 새 0.6%포인트 하락해 연말 기준 13.75%로 떨어졌고, 원·달러 환율 급등과 정부에 약 8,000억여 원 배당한 점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됨.
- 카카오뱅크의 총여신이 2019년 말 14조8,803억 원에서(지난해 9월 말 기준) 42조8,889억 원으로 5년간 약 188% 증가했으며, 연체율(0.19%→0.48%)·고정이하여신비율(0.2%→0.44%)도 2배 이상 상승해 중저신용자 대출 중심의 건전성 우려가 커짐.
- SK하이닉스와 현대모비스가 각각 최초로 글로벌 최저한세(각각 약 10억·12억 원)를 인식해 기업들의 세부담이 늘어났고, 200~300여 곳의 국내 기업이 최저한세 적용 대상이 될 것으로 전망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