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)이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크게 잡고 주택담보대출 영업을 빠르게 확대하자 '초심을 잃었다'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. (m.kukinews.com)
- 이들 은행의 올해 가계대출 증가 목표는 4.8%(약 3조3183억원)로 시중은행(1~2%)보다 높고, 가계대출 잔액은 2021년 말 33조4828억원에서 지난해 말 69조5385억원으로 3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했으며 주담대 잔액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. (m.kukinews.com)
- 은행들은 연체·리스크 관리를 위해 담보 중심의 주담대 비중을 늘릴 수밖에 없다고 해명하면서도, 실제로 신규 신용대출의 KCB 평균 신용점수는 927.7점으로 고신용자 위주 영업이 확인된다는 지적이 있다. (m.kukinews.com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