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2주차 금융업계기상도: KB·하나·우리·NH·카카오뱅크·케이뱅크·토스뱅크 ‘맑음’, IBK ‘흐림’, 신한은행 ‘비’.
- KB국민은행은 1월 20일 빗썸 원화계좌 사전오픈과 삼성금융 제휴 영향으로 2월 매주 수만 건의 신규계좌가 생기며 요구불예금이 유일하게 증가했다.
- 신한은행은 약 17억원 규모 횡령 등 금융사고로 내부통제 문제가 지적됐고, IBK는 부행장 음주·노래방 사건으로 보직해임; 케이뱅크 수수료 면제·NH의 인터넷은행 컨소시엄 합류·토스뱅크 외국인 고객 10만명 돌파도 주목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