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하반기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·케이·토스) 가계대출 금리인하요구권 수용률 평균은 16.5%로 5대 시중은행의 33.1%보다 낮았고, 인터넷은행은 전년 동기 22.8%→16.5%(-6.3%p), 5대는 32.0%→33.1%(+1.1%p)로 나타났다.
- 카카오뱅크는 신청건수 515,212건으로 5대 은행 신청합계(359,813건)를 넘겼고 수용건수 118,624건·이자감면액 45억1,700만원 등 절대 수용 규모는 큰 편이었다.
- 전문가들은 인터넷은행의 낮은 수용률이 비대면 접근성으로 인한 대량 신청으로 생긴 '착시효과'라며, 신청 편의성 때문에 수용 노력은 실질적으로 적극적이라고 분석했고(참고: NH농협 수용률 46.1%로 최고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