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임원후보추천위가 윤호영 대표를 단독 추천해 사실상 5연임이 유력해졌으며, 연임 시 총 11년 임기의 최장기 은행장이 될 전망이다.
- 윤 대표는 2021년 IPO로 2조 5525억 원 유상증자에 성공해 카카오뱅크를 인터넷은행 1위로 성장시켰으나 상장 후 주가 급락으로 소액주주 불만과 책임 부담이 커졌다.
- 윤 대표의 과제는 2027년까지 고객 3000만·자산 100조·주주환원율 50%·ROE 15% 목표의 밸류업을 입증해 주주 신뢰를 회복하는 것으로, 정기주총에서의 구체적 실행계획 제시가 관건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