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·카카오·토스)는 6개월 만기 예금금리를 각각 3.00%·2.85%·2.70%로 낮추며 전월 대비 각각 0.07%p·0.25%p·0.30%p 하락했다.
- 명목상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하를 이유로 들지만, 비대면·단순 상품 구조 때문에 금리 변동에 더 직접적으로 타격을 받고 다른 수익으로 충격을 상쇄하기 어렵다.
- 중저신용자 대출 비중(목표 30%) 의무화와 대기업 대출 금지 등 규제로 상환 리스크가 높아졌고, 정부는 신규취급액의 일정 비중을 중저신용자에 배분하도록 개선하려 해 인뱅들이 수신금리 인하로 재무건전성 확보에 대응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