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더즌은 3월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이중화(VAN) 기반의 독자적 데이터·결제 기술을 바탕으로 동남아 핀테크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발표했다.
- 카카오뱅크·신한은행·쿠팡·국세청 등 고객을 확보했으며 크로스보더 정산·대출비교·인증·공동주택 ERP·환전 키오스크 등 서비스를 통해 2020~2023년 영업이익이 19억→61억→86억→107억으로 증가했고, 지난해 매출 약 625억·영업익 약 105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.
- 상장 공모는 250만주(신주 100%)로 공모가 희망범위 10,500~12,500원(공모예정액 263억~313억), 수요예측·일반청약을 거쳐 3월 중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