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2025년 3월 7일 NH농협은행 이사회는 제4 인터넷전문은행 인가 경쟁에 참여하기 위해 한국소호은행 컨소시엄에 합류하기로 결정했다.
- 강태영 은행장은 '디지털 리딩뱅크' 비전을 강조해왔고, NH농협은행은 지난 2월 25일 네이버페이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는 등 디지털 사업 확장의 일환으로 인터넷은행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.
- 제4 인터넷은행 경쟁엔 소호은행(한국신용데이터 주축)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 등 컨소시엄이 참여하고 있으며, 우리은행은 소호은행에 투자 의향을 밝힌 상태이고 주요 시중은행들도 기존 인터넷은행 지분 보유 또는 참여를 검토 중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