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토스뱅크는 2025년 3월 7일 수신상품 금리를 최대 0.3%포인트 인하하기로 했으며, 예컨대 3·6개월 '먼저 이자 받는 정기예금'은 3.0%→2.7%, '토스뱅크 통장'·'모으기 통장'은 1.5%→1.2%, '나눠모으기'는 2.0%→1.8%로 낮아지고 적금은 구간별로 0.2%p 인하된다.
- 회사는 시장 금리 하락에 따른 조정이라고 밝혔고 일부 적금상품은 최대 4~5% 금리를 유지해 고객 혜택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.
- 이번 조정으로 인터넷은행 3사에서 3%대 예금이 사라졌고, 주요 시중은행의 1년 만기 우대금리는 KB·신한·하나 2.95%, 우리 3.00%, NH 3.05% 수준이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