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3사 보이스피싱 연루 계좌는 총 3,805건으로 전년(4,887건) 대비 22% 감소했으며, 국내 전체 보이스피싱 건수는 2만839건·피해액은 8,545억원에 달함.
- 은행별로는 케이뱅크 328건(전년 대비 77.5%↓), 카카오뱅크 1,990건(16.9%↓), 토스뱅크 1,487건(44.6%↑)로 토스뱅크만 증가세를 보였고, 토스는 고객 증가·안심보상제·AI 모니터링 강화를 주장함.
- 금감원은 비대면 계좌 개설 안심차단서비스를 이달 도입할 예정이며, 김병기 의원 등은 인터넷전문은행의 보안 강화와 감독 강화 필요성을 제기했으며 보이스피싱은 악성앱 설치·장기적 전수조사 사기 등으로 진화하고 있음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