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 3사(케이뱅크 34.1%, 카카오뱅크 32.1%, 토스뱅크 34.7%)는 지난해 중·저신용자 신용대출 비중 목표를 달성했으며 공급액은 카카오 2조5300억, 케이 1조1658억, 토스 1조3600억 수준이었다.
- 금융당국은 평잔 30% 이상 규제에 더해 신규취급액 30% 이상을 추가로 의무화하고 분기별 실적 점검 및 신사업 인·허가 연계 등 감독을 강화해 가계대출 관리(인터넷은행 가계대출 증가율 7~9% 관리)를 함께 추진한다.
- 이에 은행들은 CSS(신용평가모형) 고도화, 비금융데이터 활용 및 맞춤형 상품 개발로 대응하겠다고 했으나 연체율(카카오 0.48%, 케이 0.88%, 토스 0.99%)과 주택담보대출 취급 제한으로 건전성 관리 부담이 커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