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케이뱅크 비상장주가 1년 새 62% 급락해 6,500원 수준(직원 우리사주 매수단가)으로 떨어졌고 IPO가 3차 연기되며 2026년 7월 상장 마감시한 압박으로 공모가 큰 폭 할인 불가피하다는 전망이 우세함.
- AI 뱅크 전환(프라이빗 LLM 도입, AI 세무상담 등)을 성장 전략으로 제시했으나 독자성·단기간 성과 입증에 실패해 실효성 논란이 지속되고, 역대 최대 실적(당기순이익 약 1,400억)에도 주가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함.
- 최대 리스크는 BC카드 관련 7,250억원 자본 인정 문제와 드래그얼롱 조항, 업비트 계좌제휴(10월) 갱신 변수 및 시중은행의 가상자산 진출 등으로 자금 유출 압력이 크고, 시장은 기업가치 할인 후 상장 시도를 예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