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인터넷전문은행(카카오뱅크·케이뱅크)이 한국은행 기준금리 인하와 당국의 가산금리 조정 요구에도 주담대 등 가산금리를 유지하며 인하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.
- 반면 하나·신한·우리·NH농협 등 시중은행은 잇따라 주담대 가산금리를 인하하며 당국 요구에 호응하는 모습을 보였다.
- 올해 1월 분할상환 주담대 가산금리(신규)는 카카오뱅크 1.1%포인트, 케이뱅크 0.81%포인트로 지난해 8월보다 2배 이상 상승했고, 인터넷은행 신용대출 가산평균(2.13%포인트)은 4대 시중은행 평균(1.935%포인트)을 웃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