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유뱅크 컨소시엄은 소상공인뿐 아니라 시니어·외국인까지 포용하는 인터넷전문은행 모델을 제시하며 현대해상·현대백화점·트래블월렛·네이버클라우드와 스타트업(자비스·렌딧·루닛) 등이 참여하고 있음.
- 강점은 세무·P2P·의료AI 기반 데이터와 네이버클라우드 인프라로 비대면 신용평가·생성형 AI 기반 서비스 고도화 및 비주류 고객 포용에서 사회적 실익 기대.
- 약점은 참여 스타트업들의 재무 취약성으로 추가 자본확충 어려움·자본 주도권이 현대해상 등 대주주로 쏠릴 위험(‘재벌은행’ 비판)과 기업은행 참여 시 공정성 논란 및 지역금융 인프라 불명확성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