- NH농협은행이 한국신용데이터(캐시노트) 주축의 '한국소호은행' 컨소시엄 참여를 확정하면서 KB·하나·우리·NH 등 주요 시중은행들이 제4인터넷전문은행 인가전에 본격 합류,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.
- 은행들의 참여 배경은 비대면·디지털화로 커진 모바일뱅킹 수요와 20·30대 고객 유치, 소상공인 특화(캐시노트의 170만 사업장 데이터 기반) 및 지방 소상공인 지원 등으로 요약된다.
- 금융위원회 예비인가 신청은 2025년 3월 25~26일 접수 예정이며 한국소호·더존뱅크·유뱅크·소소뱅크·AMZ뱅크·포도뱅크 등 6개 컨소시엄이 경쟁 중이고 IPO·지분매각을 통한 투자수익 기대도 제기된다.